⚡ 한눈에 보기

📌 핵심 정리

1) 임대료 규제(최고가격제) 효과

시점효과
단기시장균형임대료보다 낮게 규제 → 초과수요 발생(임대주택 부족)
장기공급의 가격탄력성이 단기보다 커서, 공급 감소 효과가 단기보다 더 크게 나타남 — 신규 임대주택 공급 위축
부작용(통설)웃돈 거래 등 암시장 형성 우려, 임대인의 유지보수 유인 감소로 주택 품질 저하 우려

2) 분양가 상한제 효과

구분내용
목적분양가를 시세보다 낮게 눌러 무주택자의 내집마련 부담 완화
단기 효과과열된 분양시장 가격 상승을 일부 차단
장기 우려기대수익이 낮아진 시행사·건설사가 공급을 줄이면 오히려 공급 부족→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다만 사업을 무한정 미룰 수 없어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시각도 있음)
부작용(통설)시세차익 기대로 청약 경쟁 과열("로또청약")

3) 조세의 전가와 귀착 — 탄력성이 작은 쪽이 더 부담

상황부담 방향
수요가 탄력적 / 공급이 비탄력적공급자(매도인) 부담 커짐
수요가 비탄력적 / 공급이 탄력적수요자(매수인) 부담 커짐
완전비탄력적인 쪽그쪽이 조세를 전액 부담
완전탄력적인 쪽그쪽은 조세 부담이 0

4) 부동산 조세 종류(시점으로 구분)

조세부과 시점국세/지방세
취득세부동산 취득 시 1회지방세
재산세보유 기간 매년지방세
종합부동산세(종부세)보유 기간 매년(일정 기준 초과분)국세
양도소득세처분(양도) 시 차익에 대해국세

🤔 알쏭달쏭 포인트

  1. "임대료 규제는 장기보다 단기에 공급 감소 효과가 크다" (X) — 정반대. 부동산 공급은 장기일수록 탄력적이라, 규제로 인한 공급 감소 효과도 장기에 더 크게 나타난다.
  2. "공급이 비탄력적이면 조세 부담을 덜 진다" (X) — 정반대. 비탄력적인 쪽이 조세를 더 많이 부담한다("도망 못 가니까 더 낸다"로 기억).
  3. "재산세와 취득세는 둘 다 보유 기간에 매년 부과된다" (X) — 취득세는 취득 시 1회, 재산세는 보유 기간 매년. 시점이 다름.
  4. "분양가상한제는 공급 위축 우려가 전혀 없다" (X) — 시행사·건설사의 기대수익 저하로 공급 위축 우려가 통설로 지적된다(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우려가 없다"는 서술은 과장).

🔑 암기 코드

"장기일수록 크게 도망간다" — 임대료 규제·조세 모두 장기로 갈수록 공급 반응(탄력성)이 커짐
"도망 못 가면 더 낸다" — 비탄력적인 쪽이 조세를 더 부담
"살 때 한 번(취득세), 갖고 있으면 매년(재산세·종부세), 팔 때 차익(양도세)"

✅ OX 셀프체크 O/X를 누르면 정답과 해설이 열려요

임대료 상한제(최고가격제) 시행 시, 공급 감소 효과는 단기보다 장기에서 더 크게 나타난다.

정답 O — 부동산 공급은 장기일수록 탄력적이기 때문.

조세 부과 시 공급이 비탄력적일수록 공급자(매도인)의 조세 부담은 작아진다.

정답 X — 반대로 비탄력적인 쪽의 부담이 커진다.

수요가 완전탄력적인 경우, 조세는 전부 공급자가 부담하게 된다.

정답 O — 완전탄력적인 쪽은 조세 부담이 0이 되므로 상대방(공급자)이 전액 부담.

재산세는 부동산을 취득하는 시점에 1회만 부과된다.

정답 X — 재산세는 보유 기간 동안 매년 부과된다. 취득 시 1회 부과되는 것은 취득세다.

분양가상한제는 시행사·건설사의 기대수익 저하로 공급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정답 O — 통설상 지적되는 부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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