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내는 돈(원금+이자)이 항상 같음,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항상 같아서 납입액이 시간이 갈수록 줄어듦
- 총이자는 원리금균등이 원금균등보다 항상 더 많음 — 원금균등은 초기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 이자 부담이 빨리 줄기 때문
- LTV=대출금÷담보가치, 부채비율=타인자본÷자기자본, DTI=연간부채상환액÷연간소득 — 분자·분모를 바꿔 내는 게 전형적 함정
📌 핵심 정리
1) 대출 상환 방식 3종 비교
| 구분 | 매월 납입액 | 초기 부담 | 시간에 따른 변화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상환 | 항상 동일(원금+이자 합계 고정) | 원금균등보다 낮음 | 원금 비중은 점점 늘고, 이자 비중은 점점 줄어듦(합계는 일정) | 가장 많음 |
| 원금균등상환 | 매월 감소 | 가장 높음 | 원금은 매월 동일, 이자는 잔액 감소에 따라 매월 감소 | 가장 적음 |
| 체증식 상환 | 매월 증가 | 가장 낮음 | 초기 부담 적고 갈수록 커짐 — 미래 소득 증가가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적합 | 세 방식 중 가장 많은 편 |
2) 대출 관련 비율
| 비율 | 계산식 | 의미 |
|---|---|---|
| 대부비율(LTV) | 대출금 ÷ 담보가치(부동산가치) | 담보가치 대비 빌릴 수 있는 한도 |
| 부채비율 | 타인자본(부채) ÷ 자기자본 | 자기자본 대비 부채 수준 — 100% 넘으면 부채가 자기자본보다 많다는 뜻 |
| 총부채상환비율(DTI) | 연간 부채상환액 ÷ 연간 소득 | 소득 대비 매년 갚아야 하는 부채 부담 |
- LTV 규제가 강화되면(대출한도가 낮아지면) 필요한 자기자본이 늘어나 지분비율은 높아짐
🤔 알쏭달쏭 포인트
-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납입액이 항상 동일하다" (X) — 매월 납입액이 항상 동일한 건 원리금균등상환.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원금이 동일하고 납입액(원금+이자)은 갈수록 줄어든다.
- "원금균등상환이 원리금균등상환보다 총이자가 많다" (X) — 정반대. 원리금균등상환의 총이자가 더 많다.
- "부채비율은 자기자본을 타인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X) — 분자·분모가 바뀌었다. 부채비율 = 타인자본(부채) ÷ 자기자본.
- "LTV는 담보가치를 대출금으로 나눈 값이다" (X) — 반대. LTV = 대출금 ÷ 담보가치.
🔑 암기 코드
"균등한 게 원금이면 초반이 힘들고, 균등한 게 원리금이면 이자를 더 낸다" — 원금균등=초반 힘듦·총이자 적음 / 원리금균등=편함·총이자 많음
"LTV는 빌린 돈 나누기 집값" — 분자가 대출금, 분모가 담보가치
✅ OX 셀프체크 O/X를 누르면 정답과 해설이 열려요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은 대출기간 동안 매월 상환하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액이 동일하다.
정답 O —
원금균등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상환방식보다 대출기간 전체의 총이자 납부액이 더 많다.
정답 X — 반대로 원금균등상환방식의 총이자가 더 적다.
원금균등상환방식은 대출 초기의 상환 부담이 원리금균등상환방식보다 크다.
정답 O — 초기에 원금을 많이 갚기 때문.
대부비율(LTV)은 부동산의 담보가치를 대출금액으로 나눈 값이다.
정답 X — 대출금액을 담보가치로 나눈 값이다.
부채비율은 타인자본(부채)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며, 100%를 넘으면 부채가 자기자본보다 많다는 의미다.
정답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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